160만 유튜버의 편집을 맡아온 PD 박세진이 당신만의 캐릭터를 찾고, 다음 영상이 기다려지는 채널로 키웁니다. 기획부터 촬영 · 편집 · 썸네일까지 제가 직접 합니다.
안녕하세요, PD 박세진입니다. 광고·방송 현장에서 사람을 가장 매력 있게 보이게 하는 법을 다뤄왔습니다. 큰 제작사처럼 여러 사람을 거치지 않고, 처음 상담부터 마지막 업로드까지 제가 직접 맡습니다.
컷 템포, 자막, 썸네일, 첫 3초의 훅까지 — 시청자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 디테일에 강합니다. 본 작업 전에 가편집본과 시안을 먼저 보여드려 커뮤니케이션 오류 없이 완성합니다.
무엇을 찍을지보다 누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부터 고민합니다.
상담하는 사람 따로, 만드는 사람 따로가 아닙니다. 기획·촬영·편집 모두 제가 직접 하고, 구성안·대본으로 결과물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구독자 성장, 브랜드 인지도, 문의 유입 — 채널의 목표에 맞춰 시청자가 반응하는 콘텐츠 포맷을 설계합니다.
채널 목표·타깃·예산을 듣고 구성안과 대본으로 완성될 영상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광고 현장에서 다져온 연출로 유튜브 본편과 숏폼 소스를 한 번에 촬영합니다.
가편집본을 먼저 확인하시고, 수정 반영 후 업로드용 최종본을 납품합니다.
기획 · 촬영 · 편집을 한 번에 맡기는 월 정기 패키지입니다. 패키지에 맞지 않는 작업은 맞춤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채널의 첫 무대를 여는 올인원 제작
제작에 채널 운영까지 통째로
월 패키지 공통 · 최소 3개월 계약 · 부가세(VAT) 별도
무대 뒤에서 1:1로 — 온라인 유튜브 컨설팅
유튜브, 아직 시작하기 어렵고 막막한 분께
조회수가 안 나올 때, 처음 시작할 때. 제작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채널과 계정의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